해 질 녘 불 꺼진 회의실. 긴 탁자 위 천장에 시스템 에어컨이 있고 창밖으로 저녁 도시가 보인다
솔루션 · 에너지

설비를 바꾸지 않고
운영을 바꿉니다

제조사가 다른 EHP를 한 화면에서 운전합니다. 기존 중앙제어와 통신할 수 있으면 그 위에 얹어, 설비를 교체하지 않습니다.

회의실 에너지 절감 (수동 운전 대비)
47.6 %
요양원 에너지 절감 (대조군 대비)
41.31 %
Why it matters

문제는 설비가 아니라 운영 방식입니다

설비는 이미 충분합니다. 제조사마다 제어 화면이 갈라져 있고, 끄고 켜는 판단이 사람 몫일 뿐입니다.

제어 시스템 분리

제조사마다 전용 중앙제어와 전용 PC를 따로 둡니다.

통합 관제 부재

화면이 흩어져 건물 전체 현황을 한 번에 볼 수 없습니다.

확장할수록 비용

넓힐 때마다 구축 비용과 유지관리 부담이 함께 늡니다.

수동 운영

빈 회의실이 계속 돌아도 누가 알아차릴 때까지 그대로입니다.

System structure

기존 중앙제어 위에서 연동합니다

현장 연동 장치 AIR-AGENT를 기존 중앙제어에 붙입니다. 원래 제어 방식은 그대로 남습니다.

건물 옥상에 나란히 놓인 실외기 여러 대와 배관
내부망
개별 EHP
삼성 · LG
EHP 중앙제어
삼성 DMS · LG ACP
AIR-AGENT
현장 연동 장치
인터넷망
AIR_edge 서버
AI 운전 판단
웹 대시보드
통합 관제
이기종 EHP 통합 관제 제조사가 섞인 EHP를 한 화면에서 봅니다
EHP 개별 제어 실내기별 운전 모드와 온도를 바꿉니다
AI 자율 운전 실내환경과 재실을 보고 스스로 운전하며, 언제든 수동으로 바꿀 수 있습니다
이상 탐지와 알림 통신 오류와 상태 이상을 알립니다
적용 조건

연동 가능 여부는 현장에서 먼저 확인하며, 절감 폭은 건물과 운영 방식에 따라 달라집니다.

Verified results

H 오피스 실증 — 같은 설비, 다른 운전

설비는 그대로 두고 운전 방식만 AI로 바꿨습니다. 에너지는 줄고 실내 쾌적도는 오히려 나아졌습니다.

다른 적용 사례 보기
Data integrity

BEMS 데이터가 맞는지부터

에너지 분석과 AI 제어는 이 검증을 거친 데이터 위에서만 의미를 갖습니다.

정합성 검증 센서 오류와 신호 누락을 자동으로 찾아냅니다
이상 탐지와 경보 설비 이상을 관리자에게 바로 알립니다
고장 예측 장애 징후를 미리 알립니다

관제 포인트 7,817개 검증 (iBEEMS 컨소시엄 실증)

여러 기관이 함께한 국책 과제에 컨소시엄 참여사로 들어가, 대학 기숙사와 오피스 · 대형 상업시설의 BEMS 데이터 정합성 검증을 맡았습니다.

BEMS 패트롤러 보기
HVAC AI

복합 열원 환경이 첫 적용 영역입니다

공기열 · 지열 · 지역난방이 섞인 건물에서는 어떤 열원을 언제 쓸지가 곧 비용입니다.

복합 열원 통합 제어 열원별 특성과 부하를 함께 보고 운전 전략을 세웁니다
예측 기반 최적 운전 사용 패턴으로 수요를 미리 봅니다
Where it fits

이런 건물에 맞습니다

설비 조건 EHP 냉난방 · 제조사가 섞인 중앙제어
건물 유형 공공청사 · 업무 · 교육 · 연구 · 상업시설
우리 건물 EHP 에너지는 얼마나 줄일 수 있을까요
건물 유형과 사용 중인 중앙제어를 알려주시면 절감 가능성을 검토해 드립니다.
FAQ

자주 묻는 질문

기존 설비를 그대로 두고 그 위에 얹습니다. AIR-AGENT가 삼성 DMS · LG ACP 같은 기존 중앙제어와 연동하며, 연동 가능 여부는 도입 전에 현장에서 확인합니다.

AIR_HP 실증에서 H 오피스 회의실 기준 47.6%를 절감했습니다(수동 운전 대비). 공간 용도와 운전 조건에 따라 달라집니다.

같은 실증에서 회의실 열쾌적 만족(일평균)이 17.4%에서 61.4%로 올랐습니다(수동 운전 대비). 에너지를 줄이면서 쾌적성도 함께 나아졌습니다.

BEMS 패트롤러가 관제 포인트의 누락 · 중복 · 값 이상을 먼저 걸러 냅니다. 앞 단계 데이터가 틀리면 그 위의 운전 판단은 정교하게 틀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