층이 겹쳐 보이는 오피스 건물 아트리움. 왼쪽은 그늘진 콘크리트 벽이다
AI Platform

서로 다른 데이터를
운영의 근거로 연결합니다

공간·설비 데이터와 건설 도면·문서를 각각 정리하고 검증해 운영에 씁니다.

Why one platform

데이터는 있는데 판단이 이어지지 않습니다

건물의 설비 기록도, 현장의 도면·문서도 따로 흩어져 있습니다.

데이터 분산

데이터가 시스템마다 따로 남습니다.

제어 환경 분리

제조사마다 중앙제어가 따로 있습니다.

모니터링에서 멈춤

상태는 보여도 무엇을 바꿀지는 알려 주지 않습니다.

사후 대응

문제가 생긴 뒤에야 알게 됩니다.

한 벽에 모양과 크기가 제각각인 냉난방 조작기 여섯 개가 높이도 다르게 붙어 있다
그래서 기능이 아니라 구조를 먼저 설계했습니다

공간은 센서·설비 기록을 제어와 알림에, 건설은 도면·문서를 검수와 보고에 씁니다. 어느 쪽이든 판단 근거를 다시 확인할 수 있게 남깁니다.

공간·설비 신호
도면·문서
각 영역에 맞게 구조화·검증
Architecture

네 개의 층과 그 결과

마지막 층이 앞의 판단이 맞았는지 되돌려 봅니다.

  1. Data Collection Layer
    입력 수집
  2. Data Platform Layer
    데이터 구조화
  3. AI Engine Layer
    AI 분석
  4. Control & Verification Layer
    실행과 검증
  5. Outcome
    결과
각 층의 기술 자세히 보기
Video

한 대의 공조기가 아니라 건물 전체를 다룹니다

제조사가 섞인 설비를 묶고 운전 전략을 세우는 과정을 실제 화면으로 보여 드립니다.

회사 소개

건물 공조 시스템, AI가 운영합니다

설비를 바꾸지 않고 운영을 바꾼다는 것이 실제로 어떤 일인지, 어떤 데이터를 보고 무엇을 판단하는지 담았습니다.

유튜브에서 보기
Verified results

현장에서 확인한 결과

비교 기준과 함께 확인한 수치만 싣습니다.

H 오피스 회의실 에너지 절감(수동 운전 대비)
47.6 %
요양원 에너지 절감(대조군 대비)
41.31 %
데이터 정합성 관제 포인트(iBEEMS 컨소시엄 실증)
7,817 개
Public procurement

조달청 벤처나라로 바로 구매할 수 있습니다

측정 · 제어 디바이스와 이기종 EHP 통합제어, 5개 품목이 지정되어 있습니다.

지정번호
제2026-02-0008호
등록 품목
5종
어느 축부터 필요한지 함께 정리해 드립니다
건물·설비 구성이나 현장·문서 종류를 알려 주시면 적용 범위를 함께 검토합니다.
FAQ

자주 묻는 질문

필요한 영역부터 시작하면 됩니다. 공간 서비스와 건설 서비스는 입력 자료가 다르므로 각 현장의 연동 조건과 자료 상태를 먼저 확인합니다.

바꾸지 않습니다. 기존 중앙제어와 BEMS 위에 얹는 구조이고, 연동 가능 여부는 도입 전에 현장의 통신 조건을 확인해 정합니다.

실제 현장 실증에서 잰 값입니다. 예를 들어 47.6%는 H 오피스 회의실에서 수동 운전과 AI 자율운전을 비교한 결과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