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hy one platform
데이터는 있는데 판단이 이어지지 않습니다
건물의 설비 기록도, 현장의 도면·문서도 따로 흩어져 있습니다.
데이터 분산
데이터가 시스템마다 따로 남습니다.
제어 환경 분리
제조사마다 중앙제어가 따로 있습니다.
모니터링에서 멈춤
상태는 보여도 무엇을 바꿀지는 알려 주지 않습니다.
사후 대응
문제가 생긴 뒤에야 알게 됩니다.
그래서 기능이 아니라 구조를 먼저 설계했습니다
공간은 센서·설비 기록을 제어와 알림에, 건설은 도면·문서를 검수와 보고에 씁니다. 어느 쪽이든 판단 근거를 다시 확인할 수 있게 남깁니다.
Architecture
네 개의 층과 그 결과
마지막 층이 앞의 판단이 맞았는지 되돌려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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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ta Collection Layer입력 수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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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ta Platform Layer데이터 구조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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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Engine LayerAI 분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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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ntrol & Verification Layer실행과 검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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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utcome결과
Verified results
현장에서 확인한 결과
비교 기준과 함께 확인한 수치만 싣습니다.
H 오피스 회의실 에너지 절감(수동 운전 대비)
47.6
%
요양원 에너지 절감(대조군 대비)
41.31
%
데이터 정합성 관제 포인트(iBEEMS 컨소시엄 실증)
7,817
개
Public procurement
조달청 벤처나라로 바로 구매할 수 있습니다
측정 · 제어 디바이스와 이기종 EHP 통합제어, 5개 품목이 지정되어 있습니다.
FAQ
자주 묻는 질문
필요한 영역부터 시작하면 됩니다. 공간 서비스와 건설 서비스는 입력 자료가 다르므로 각 현장의 연동 조건과 자료 상태를 먼저 확인합니다.
바꾸지 않습니다. 기존 중앙제어와 BEMS 위에 얹는 구조이고, 연동 가능 여부는 도입 전에 현장의 통신 조건을 확인해 정합니다.
실제 현장 실증에서 잰 값입니다. 예를 들어 47.6%는 H 오피스 회의실에서 수동 운전과 AI 자율운전을 비교한 결과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