햇살이 드는 1인 가구 거실의 창가와 낮은 탁자
솔루션 · 돌봄·안전

감시하지 않으면서
먼저 알아차립니다

카메라 없이, 생활 패턴과 실내환경으로 평소와 다른 흐름을 알아차려 알립니다.

Principle

카메라를 쓰지 않는 것이 출발점입니다

돌봄 대상의 집에 카메라를 두면 동의를 받는 일부터 막힙니다. 알케어(AAL CARE)는 비접촉 센서와 실내환경 변화로 재실과 활동을 읽습니다. 거주자는 평소대로 지내기만 하면 됩니다.

지켜보는 쪽이 아니라, 놓치기 쉬운 변화를 대신 알아차리는 쪽에 서야 합니다.

How it works

수집에서 대응까지 네 단계

  1. 생활 · 환경 데이터 수집

    재실 · 활동 흐름 · 실내환경 · 가전 사용 이력.

  2. AI 패턴 학습

    하루의 리듬을 학습해 그 가구의 정상 범위를 만듭니다.

  3. 이상 감지

    장시간 비활동 · 수면 패턴 변화 · 전력 사용 급감.

  4. 알림과 연계

    정상 · 주의 · 위험 세 단계로 보호자와 담당자에게.

Configuration

한 가구에 들어가는 것

측정 기기가 기본, 응급호출 버튼과 스마트 플러그는 필요에 따라 더합니다.

Base

space_edge AIR

재실과 실내환경을 재는 기본 기기입니다.

Option

응급호출 버튼

한 번 누르면 보호자와 담당자에게 바로 알립니다.

Option

스마트 플러그

평소 켜던 TV를 켜지 않는 날이 이어지면, 그것도 신호가 됩니다.

아침 볕이 드는 1인 가구의 거실. 낮은 상과 개켜 둔 이불, 서랍장 위 작은 텔레비전이 있다

사용자 앱

  • 매일 안부 메시지
  • AI 알톡 맞춤 안내
  • 버튼 한 번으로 도움 요청

보호자 · 관리자 앱

  • 응급호출 알림
  • 생활 · 수면 · 가전 사용 이상 알림
  • 안부 메시지 확인 여부
Operations console

지자체 복지행정을 위한 데이터 인프라

여러 가구의 상태를 한 화면에서 보고, 이상이 생기면 담당자가 바로 대응합니다.

Dashboard

AI 분석 대시보드

생활 패턴과 전력 사용, 공기질을 함께 봅니다.

Detection

이상 탐지와 3단계 알림

가구마다 평소 패턴을 배우고, 벗어나면 정상 · 주의 · 위험으로 알립니다.

Response

대응 이력 추적

알림이 실제 조치로 이어졌는지 끝까지 관리합니다.

Integration

지자체 맞춤 구성

지자체 복지행정 체계와 복지 데이터 플랫폼에 맞춰 연계합니다.

In service

세 곳의 1인 가구 현장에서 운영 중

행정안전부 R&D 공동연구기관으로 취약계층 1인 가구에 설치 · 운영 중입니다.

설치 현장 지역 대상
SH공사 가양5단지 서울 강서 공공임대 단지 1인 가구
사당 종합사회복지관 서울 동작 복지관 관할 1인 가구
의정부시 가능동 경기 의정부 고립 위험 1인 가구
사례 자세히 보기
돌봄이 필요한 공간에 먼저 알아차리는 체계를 더합니다
대상 가구와 관할 범위를 알려주시면 설치 구성과 연계 방식을 함께 설계해 드립니다.
FAQ

자주 묻는 질문

설치하지 않습니다. 영상을 수집하지 않고 비접촉 센서로 얻은 실내환경 변화와 생활 패턴을 AI가 분석합니다. 감시받는다는 부담 없이 평소와 다른 흐름을 알아차리는 것이 목적입니다.

space_edge AIR 측정기와 응급호출 버튼, 스마트 플러그, 사용자 앱, 보호자 · 관리자 앱으로 구성합니다. 현장 조건에 따라 구성은 조정합니다.

장시간 비활동, 수면 패턴 변화, 전력 사용 급감 같은 신호를 정상 · 주의 · 위험 세 단계로 나누어 보호자와 담당자에게 알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