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사 중인 철근콘크리트 골조 안에서 바깥 도심을 내다본 장면
건설 · 원격 구조감리

현장에 가지 않고도
도면 위에서 감리합니다

구조감리 사무소를 위한 원격 감리 시스템입니다. 현장은 링크만 누르고, 감리자는 사무실에서 도면 위에 기록합니다.

서울대학교 납품 완료

현장 영상과 구조 도면, 점검 체크리스트를 나란히 보여주는 원격 구조감리 화면 예시
조달 등록 품목이 아닙니다

원격 구조감리는 별도 계약으로 진행합니다(조달 품목 보기).

Problem

감리 한 건에 드는 시간의 대부분은
감리가 아니라 이동과 정리입니다

현장은 늘어나는데 기술자는 그대로입니다.

한 번 가면 하루가 듭니다

이동과 대기가 점검보다 깁니다.

사진은 남지만 맥락이 없습니다

어느 도면의 어느 위치인지 나중에 되짚기 어렵습니다.

보고서는 매번 다시 씁니다

점검이 끝나도 감리조서 작성에 또 시간이 듭니다.

How it works

현장은 카메라만 들면 되고,
감리자는 사무실에서 도면 위에 기록합니다

현장이 링크를 누르면 카메라가 켜지고, 감리자는 그 영상을 보며 도면 위에 기록합니다.

  1. 준비

    도면을 등록하고 점검 항목을 정합니다

  2. 연결

    현장에 링크 한 줄을 보냅니다

  3. 감리

    영상을 보며 도면 위에 기록합니다

  4. 보고

    감리조서가 생성되어 발주처로 나갑니다

Step 1 · 준비

도면과 점검 기준을
한 번 등록해 계속 씁니다

쓰시던 PDF 도면과 점검 기준을 한 번만 등록하면 됩니다.

맡은 현장이 한 화면에 정리됩니다

오늘 감리할 현장, 진행 중인 현장, 끝난 현장이 나뉘어 보입니다. 어느 현장을 먼저 볼지 목록에서 바로 압니다.

내 현장 목록 화면 — 현장 카드마다 대표 사진과 감리 진행률, 보완 대기 건수가 표시되어 있다

도면 묶음은 장마다 분리되어 등록됩니다

PDF 묶음을 올리면 장마다 나뉘어 등록되고, 도면 제목과 번호는 AI 가 읽어 붙입니다.

설계도서 관리 화면 — 도면 카드가 격자로 배열되고 각 카드에 도면 제목과 메타 추출 상태가 표시되어 있다

사무소의 점검 기준을 그대로 옮깁니다

공종별 점검 기준을 한 번 정리해 두면, 감리 중에는 고르기만 합니다.

기본점검항목 화면 — 대분류 철근콘크리트, 중분류 슬래브, 소분류로 슬래브 높이와 철근 직경 및 간격 등이 표시되어 있다
Step 2 · 연결

감리 차수마다 필요한 동작이 한 줄에 모입니다

차수 하나를 열면 준비부터 보고까지 눌러야 할 것이 상단에 나란히 있습니다.

사전 준비 링크 현장에서 미리 자료를 받습니다
보완 조치 링크 부적합 건의 조치 사진을 받습니다
감리 수행 실시간 원격 감리를 시작합니다
감리 보고서 결과를 감리조서로 넘깁니다
감리영상 해당 일자의 녹화본을 다시 확인합니다
링크는 열어 둔 채로 두지 않습니다

링크는 차수마다 한 번 발급되고, 기한이 지나면 닫힙니다.

감리 차수 상세 화면 — 상단에 사전 준비 링크, 보완 조치 링크, 감리 보고서, 감리영상, 감리 수행 버튼이 배열되어 있다
Step 3 · 감리

왼쪽은 현장 영상, 가운데는 도면,
오른쪽은 점검 체크리스트입니다

현장 영상을 보며 도면 위에 점검위치를 찍고 항목을 채웁니다. 자동 저장되고 화면은 녹화됩니다.

실시간 감리 화면 — 왼쪽에 현장 영상과 LIVE 표시, 가운데 도면에 점검위치 1·2가 표시되고, 오른쪽에 공종과 점검항목 체크리스트가 있다
말이 아니라 화면으로 지시합니다

영상 위에 표시하고 음성으로 지시합니다.

사진이 도면 위치에 붙습니다

사진이 도면의 점검위치와 함께 저장됩니다.

입력하는 순간이 곧 조서입니다

감리 중 넣은 항목이 그대로 감리조서가 됩니다.

Field side

현장은 링크를 누르는 것으로 끝납니다

앱도 계정도 필요 없습니다. 문자로 받은 주소를 누르면 연결됩니다.

설치할 앱
0 개
발급할 계정
0 개
현장이 쓰는 버튼
5 개

현장 화면에는 버튼 다섯 개뿐입니다

감리자가 찍은 점검위치가 현장 휴대폰에도 떠서, 위치를 말로 설명할 필요가 없습니다.

현장 송신 화면 — 후면 카메라 영상 위에 카메라·전환·플래시·마이크·스피커 버튼이 있다
현장 휴대폰의 도면 화면 — 감리자가 보는 것과 같은 구조 도면이 표시되고 하단에 보기·핀·그리기 버튼이 있다

감리 전에는 준비 링크를 먼저 보냅니다

점검할 위치와 준비할 것을 현장이 미리 확인합니다.

현장 사전 준비 외부 페이지 — 현장 정보와 점검위치 목록, 점검 위치 도면이 표시된다
Step 4 · 보고

감리가 끝나면 조서가 만들어져 있습니다

감리 중 입력한 내용이 그대로 감리조서가 됩니다. 고쳐서 다시 보낼 수도 있습니다.

결과 보고서 미리보기 — 구조감리일지 본문에 공종과 책임기술자, 점검 위치 도면이 표 형태로 들어가 있고 오른쪽에 발송 이력이 있다

종료한 현장은 잠기고, 자료는 남습니다

끝난 현장은 잠기고, 도면 · 사진 · 녹화본 · 보고서는 현장별로 보관됩니다.

Before · After

무엇이 달라지는가

지금 도입 후
현장까지 가서 확인 사무실에서 영상으로 확인
사진 위치는 기억에 의존 도면 위치와 함께 저장
감리조서는 따로 작성 입력 내용이 그대로 조서
보완 확인하러 재방문 보완 링크로 사진 수신
현장에 앱 · 계정 필요 링크 접속만으로 참여
현장 방문을 없애자는 제안이 아닙니다

영상으로 충분한 차수는 원격으로 돌리고, 남는 시간을 꼭 가야 할 현장에 씁니다.

Getting started

현장 한 곳으로 먼저 적용해 보시기를 제안드립니다

쓰시던 도면과 점검 기준으로 한 차수만 먼저 돌려 봅니다. 초기 등록은 저희가 준비합니다.

누가 준비할 것
감리자 PC 브라우저
현장 스마트폰 1대
자료 쓰시던 PDF 도면
연결 영역 이 제품이 하는 일 이어지는 곳
건설 원격 감리 · 감리조서 생성 건설 솔루션
적용 사례 서울대학교 서울대학교 납품 완료 도입사례
현장 한 곳, 한 차수로 먼저 확인해 보세요
맡은 현장 수와 점검 기준을 알려주시면 적용 범위를 잡아 드립니다.
FAQ

자주 묻는 질문

설치할 앱도 발급할 계정도 없습니다. 현장 담당자가 문자로 받은 링크를 누르면 브라우저에서 바로 열리고 후면 카메라가 켜집니다. 현장이 쓰는 버튼은 카메라 · 전환 · 플래시 · 마이크 · 스피커 다섯 개입니다.

PDF 도면 묶음을 올리면 페이지별 이미지로 분리되어 등록됩니다. 도면 제목과 도면번호, 축척, 분류는 AI가 추출해 카드에 표시합니다. 한 번에 최대 50개, 파일당 최대 200MB입니다.

감리 중 입력한 점검위치와 항목, 도면 위 표시가 그대로 감리조서 본문이 됩니다. 표를 골라 고칠 수 있고, 발주처로 보낸 뒤에도 고쳐서 다시 보낼 수 있습니다. 발송 이력은 일시와 수신자가 함께 남습니다.

2026년 서울대학교에 납품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