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격 구조감리는 별도 계약으로 진행합니다(조달 품목 보기).
감리 한 건에 드는 시간의 대부분은
감리가 아니라 이동과 정리입니다
현장은 늘어나는데 기술자는 그대로입니다.
이동과 대기가 점검보다 깁니다.
어느 도면의 어느 위치인지 나중에 되짚기 어렵습니다.
점검이 끝나도 감리조서 작성에 또 시간이 듭니다.
현장은 카메라만 들면 되고,
감리자는 사무실에서 도면 위에 기록합니다
현장이 링크를 누르면 카메라가 켜지고, 감리자는 그 영상을 보며 도면 위에 기록합니다.
-
준비
도면을 등록하고 점검 항목을 정합니다
-
연결
현장에 링크 한 줄을 보냅니다
-
감리
영상을 보며 도면 위에 기록합니다
-
보고
감리조서가 생성되어 발주처로 나갑니다
도면과 점검 기준을
한 번 등록해 계속 씁니다
쓰시던 PDF 도면과 점검 기준을 한 번만 등록하면 됩니다.
맡은 현장이 한 화면에 정리됩니다
오늘 감리할 현장, 진행 중인 현장, 끝난 현장이 나뉘어 보입니다. 어느 현장을 먼저 볼지 목록에서 바로 압니다.
도면 묶음은 장마다 분리되어 등록됩니다
PDF 묶음을 올리면 장마다 나뉘어 등록되고, 도면 제목과 번호는 AI 가 읽어 붙입니다.
사무소의 점검 기준을 그대로 옮깁니다
공종별 점검 기준을 한 번 정리해 두면, 감리 중에는 고르기만 합니다.
감리 차수마다 필요한 동작이 한 줄에 모입니다
차수 하나를 열면 준비부터 보고까지 눌러야 할 것이 상단에 나란히 있습니다.
| 사전 준비 링크 | 현장에서 미리 자료를 받습니다 |
|---|---|
| 보완 조치 링크 | 부적합 건의 조치 사진을 받습니다 |
| 감리 수행 | 실시간 원격 감리를 시작합니다 |
| 감리 보고서 | 결과를 감리조서로 넘깁니다 |
| 감리영상 | 해당 일자의 녹화본을 다시 확인합니다 |
링크는 차수마다 한 번 발급되고, 기한이 지나면 닫힙니다.
왼쪽은 현장 영상, 가운데는 도면,
오른쪽은 점검 체크리스트입니다
현장 영상을 보며 도면 위에 점검위치를 찍고 항목을 채웁니다. 자동 저장되고 화면은 녹화됩니다.
영상 위에 표시하고 음성으로 지시합니다.
사진이 도면의 점검위치와 함께 저장됩니다.
감리 중 넣은 항목이 그대로 감리조서가 됩니다.
현장은 링크를 누르는 것으로 끝납니다
앱도 계정도 필요 없습니다. 문자로 받은 주소를 누르면 연결됩니다.
현장 화면에는 버튼 다섯 개뿐입니다
감리자가 찍은 점검위치가 현장 휴대폰에도 떠서, 위치를 말로 설명할 필요가 없습니다.
감리 전에는 준비 링크를 먼저 보냅니다
점검할 위치와 준비할 것을 현장이 미리 확인합니다.
감리가 끝나면 조서가 만들어져 있습니다
감리 중 입력한 내용이 그대로 감리조서가 됩니다. 고쳐서 다시 보낼 수도 있습니다.
종료한 현장은 잠기고, 자료는 남습니다
끝난 현장은 잠기고, 도면 · 사진 · 녹화본 · 보고서는 현장별로 보관됩니다.
무엇이 달라지는가
영상으로 충분한 차수는 원격으로 돌리고, 남는 시간을 꼭 가야 할 현장에 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