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루션 · 건설
도면과 문서는 쌓이는데
찾을 수 있는 것은 그대로입니다
건설 자료를 AI 가 읽고 사람이 확인해, 감리 · 보고서 · 지식으로 내보냅니다.
Four problems
건설 자료가 아직 쓰이지 못하는 이유
찾지 못한다
도면과 보고서가 쌓여 있어도 필요한 때 어디 있는지 모릅니다.
읽어야 안다
도해와 표에 든 내용은 사람이 직접 넘겨 봐야 확인됩니다.
현장 확인 비효율
점검과 감리가 대면 중심이라 이동 시간과 비용이 계속 듭니다.
근거가 끊긴다
정리한 자료가 어느 문서 몇 쪽에서 나왔는지 되짚기 어렵습니다.
Approach
수집 · 판독 · 검수 · 원격 운영
순서가 중요합니다. 검수를 건너뛴 결과는 정교하게 틀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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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 수집
도면 · 문서 · 현장 영상 · 설비 데이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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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판독
도면과 문서를 읽어 구조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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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 검수
근거를 나란히 두고 확인한 것만 확정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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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격 감리 · 산출물
감리 · 보고서 · 지식 카드로 내보냅니다.
Remote structural supervision
원격 구조감리
감리부터 보완 조치, 보고서 발행까지 온라인으로 이어집니다.
| 실시간 감리 모니터링 | 현장별 진행 현황 · 일정 · 처리 상태 |
|---|---|
| 도면 · 영상 통합 관리 | 설계도서 · 점검 위치 · 현장 영상을 한곳에 |
| 자동 보고서 생성 | 감리 결과가 기록되는 동시에 보고서로 |
| 현장 협업 | 외부 링크 공유 · 자료 업로드 · 보완 조치 · 알림톡 |
서울대학교에 납품했습니다
현장 준비부터 도면 점검, 실시간 감리, 보고서 발행까지 한 흐름으로 이었습니다.
도면을 AI 가 읽습니다
도면 한 장
AI 판독
동 번호 · 도면 종류 · 부재를 가려냅니다.
검색 태그
업무 방식이 이렇게 바뀝니다
기존 감리
AI 기반 원격 감리
현장 방문 중심
원격 실시간 감리
수작업 보고서
자동 보고서 생성
개별 자료 관리
통합 데이터 관리
전화 · 메신저 협업
플랫폼 기반 협업
사후 대응
실시간 모니터링
Document intelligence
쌓인 문서가 찾을 수 있는 지식이 됩니다
기술지원보고서 · 품질 리포트 · 매뉴얼. 캐비닛에 있는 동안에는 아무도 찾지 못합니다.
롯데건설 EfS 지식 플랫폼 구축 용역을 수행 중입니다
기술 문서를 AI 가 읽어 정리하고, 사람이 확인한 내용만 지식으로 쌓는 플랫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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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로드
HWP · PPT · PDF 를 한 번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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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판독
문서를 읽어 항목별로 정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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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 검수
원문과 나란히 두고 확인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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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식 발행
확인한 것만 지식 카드로 내보냅니다.
AI 가 쓴 것을 그대로 믿지 않습니다
출처가 붙습니다
정리한 내용마다 원문 어디에서 나왔는지 함께 남깁니다.
사람이 확정합니다
AI 는 후보만 올리고, 검수자가 확인해야 지식이 됩니다.
개인정보는 가립니다
이름 · 연락처 같은 정보는 외부로 보내기 전에 가립니다.
우리 현장의 도면과 문서는 어디까지 쓸 수 있을까요
가진 자료와 쓰는 시스템을 알려주시면 적용 범위를 잡아 드립니다.
FAQ
자주 묻는 질문
표제란에서 동 번호와 도면 종류, 부재를 읽어 검색 태그로 만듭니다. 이 태그로 필요한 도면을 바로 찾습니다.
믿지 않습니다. AI는 후보만 올리고, 검수자가 원문과 확인해야 지식으로 들어갑니다.
현장에 가지 않고 실시간 영상과 도면을 한 화면에서 보며 점검위치에 기록하는 시스템입니다. 입력한 내용이 그대로 감리조서가 됩니다. 서울대학교에 납품했습니다.